Sir Kensington’s Gourmet Scooping Ketchup
라벨하나로 이렇게 느낌이 클래식해집니다. 용기도 각진것이 옛스럽지만 말이죠.
우리나라에는 이런 케첩은 별로 없고 거의가 튜브를 사용하는데 영어권은 이런 용기의 디자인도 사용하나 봅니다.
다쓰고 나서도 이런 저런 반찬 넣어두기 좋을것 같습니다.
라벨에 적힌 classic이란 글처럼 색상과 타이포, 그래픽이 제대로 클래식하네요.

출처 : lovelypackage




Posted by 씽크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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