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로 유명한 노르웨이 회사의 훈제 연어요리를 건조시키고 가공시켜서 만든 제품 같습니다.
behance에서 콜라보가 이루어 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에 참여한 인원은 모두
Audun Aas, Matias Klingsholm, Ole Fredrik Ekern, Kristian Larsen and Cathrine Sagaute.
이렇게 이고 behance로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노르웨이가 갖고 있는 연어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패키지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검은색 패키지에 회색으로 들어간 노르웨이만의 지도가
제품의 프리미엄과 정체성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도 이런 프리미엄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수출도 더욱
많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구룡포 과메기도 이런식으로 다른 가공방식으로 작업한
여러 종류의 과메기와 소스를 프리미엄급 패키지로 제작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packaging of the world




Posted by 어썸디자인 씽크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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